합정역 금성회관 점심으로 고기구이를 먹습니다
마치 MZ세대의 입장에서 비너스 브랜드를 안다고 하면서 포스팅할 때도 말하지 않는 것과 같다. 비너스는 LG전자의 옛 이름이다. 골드 스타. 럭키를 만나 럭키의 L과 금성사의 G를 LG로 합쳐 백제의 우아한 미소를 닮은 새로운 로고를 선보였던 때가 아직도 기억납니다. 그때 미술선생님이 하신 말씀… 비너스 로고와 매우 흡사한 골드스타홀은 금관 로고와 어울리는 웅장한 실내장식이 돋보인다. 다른 고기집의 비주얼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