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에 좋다고 알려진 국화, 사실은?

시골 밭모퉁이에 수북이가 자라는 국화는 겨울에도 땅에서 얼어 죽지 않고 봄에 한 뿌리를 뽑아 먹으면 매우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있어 그리 달지 않으면서도 한동안 간식이 되기도 하였다.

당뇨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국화은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C 등 여러 가지 좋은 성분이 함유돼 있고 철분도 풍부하다. 면역력 증진에 좋고 피로 해소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칼로리가 많은 편에 속하고 식이섬유가 많을 뿐만 아니라 변비 해결 독소 배출을 보다 원활하게 해주는 아주 좋은 식품이다. 당뇨병을 예방하고 이눌린, 천연 인슐린이라는 내용의 정보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나와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국화모를 먹는다고 혈당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국화모를 올바르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이 국화모의 당분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적게 섭취해야 한다는 다시 말해 비슷한 다른 음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혈당을 적게 올리지만 당을 떨어뜨리는 것 자체는 없고 그야말로 평범한 식품 중 하나로 칼로리 계산을 잘 분석해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혈당을 낮추는 음식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고 따라서 흡수가 돼서 혈당을 좀 더 올리거나 낮추는 차이일 뿐이지 절대 혈당을 낮추는 음식은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열량 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이야기는 결과적으로 칼로리에 포함된 당 성분만 체내로 올라간다. 그래서 모든 음식은 먹으면 당분이 늘어난다. 다만 당을 많이 올리거나 적게 올리는 차이만으로 국화가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다.라는 오해는 하지 않도록 하다

국화모는 칼륨이 많이 들어 있는데 100g당 130mg 들어 있다. 감자나 고구마에 대해 고칼륨 식품이다. 그런데 만성콩팥병 환자의 경우 칼륨 하루 권장섭취량 -1,500mg을 넘지 않아야 한다. 그래서. 돼지감자는 이미 250g 이상의 하루 권장량이 칼륨을 초과하고 있는 칼륨은 여러 가지 음식 속에 들어 있다. 따라서 기준치를 넘지 않도록 절대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이 돼지감자는 설사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에게 오히려 설사를 유발하는 증상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치료에 정말 아무 도움이 안 될까? 그건 아니다. 왜냐하면 돼지감자의 주성분이 일반 녹말이나 설탕과는 달리 사람의 위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으로 내려가 발효돼 소화되는 적성이 있기 때문인데 같은 사람이라도 포만감을 주고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에 같은 양을 먹는다는 가정하에서는 밥이나 감자보다 혈당이 더 천천히 적게 올라가는 특성이 있다. 그리고 배변 기능을 촉진시키기도 한다.

국화은 말리면 이 눌린 성분이 농축돼 효과가 50% 정도 증가하게 된다.주의해야 할 것은 국화 자체에 칼로리가 있기 때문에 그 자체로도 혈당을 올린다. 혈당을 적게 올리지만 역시 음식이기 때문에 올릴 수밖에 없다. 게다가 국화모는 과민성대장증후군에서 복통과 설사로. 유발하기 때문에 생각날 때 따뜻한 차와 함께 마시는 것이 복통과 같은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이렇게 국화에 대해서 오해와 진실, 혈당에 미치는 효과와 올바른 섭취 방법까지 알아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있던 내용과 조금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돼지감자효능 #돼지감자당뇨 #인슐린 #열량 #올바른섭취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