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메이트 되다 (신한은행 고객자문단)
이 SMS는 2월 15일에 왔습니다. 링크 타고 들어가보니 고객상담실 모집자리였는데 3개월동안 설문조사와 의견수렴만 등록하면 되는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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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메이트 2세대가 왔다
어제가 휴일이라 그런지 오늘 활동이 하루 늦게 끝났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솔메이트 게시판은 활동 종료 후에도 계속 이용하실 수 있으니 계속해서 글을 올려주세요. 그런데 이 문자가 온지 10분이 지나서 다시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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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솔메이트 1차, 2차 먹었는데

앱 새로고침하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올해 또 했어?
우연히 이벤트 페이지에 가다가 보게 되어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모집은 아직 선착순이라 혹시나 해서 신청했는데…

그게 또 먹히나요???
아직까지는 이전 참가자들을 따로 걸러내지 않고 선착순으로 뽑을 것 같아요.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일부 혜택이 작년에 비해 누그러졌다는 점입니다.
선택 포인트와 설문 참여 포인트가 대폭 줄었습니다.
대신 우수 의견은 50,000 가방으로 증가했습니다.
감점된 포인트를 대신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솔메이트 NFT도 준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쓸데없는 NFT보다는 1시간 안에 주는 기념품을 주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두 번째 시즌과 같은 것은 없는 것보다 낫습니다.

공지가 올라와 있었는데 확인해보니 내용이 상당하더군요.
작년 1/2 시즌 동안 오프라인 행사가 없었는데 어떤 행사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